‘무정도시’ 배우 김유미가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 “무정도시 김유미 청순한 일상모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
됐다.
사진 속 김유미는 출연 중인 드라마 ‘무정도시’ 속 팜므파탈 모습과는 다른 청순한 동안 외모로 귀여운 꽃 받침 애교를 선보였다.
최근 드라마 촬영을 통해 5kg를 감량해 더욱 아름다워진 몸매로 화제가 된 그녀는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무정도시’ 시청자들은 “갈수록 동안 외모”, “다이어트 부르는 몸매네요”, “청순하면서 러블리 페이스 부럽다”, “유블리라고 불러야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미는 jtbc‘무정도시’에서 이진숙 역할로 팜므파탈 매력을 선보이며 캐릭터 변신에 성공했다는 연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총 20부작인 ‘무정도시’는 현재 4회만을 남겨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