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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상고온, 프랑스 38도...'꽃보다 할배'는 괜찮나?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7-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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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꽃보다할배',서진이잠시자리를비운사이잔디밭에서쉬고있는H4~!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꽃보다할배',서진이잠시자리를비운사이잔디밭에서쉬고있는H4~!
유럽 각국이 이상 고온 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로 배낭여행을 떠난 '꽃보다 할배'들의 건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영국과 프랑스 등 유럽 주요 지역에 아프리카 대륙에서 확장한 열대성 고기압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것.

잉글랜드에서는 일주일 넘게 불볕 더위가 지속되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고, 다음주 프랑스의 낮기온은 38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상고온이 계속되자 유럽 각 나라의 기상당국도 노약자들의 건강 관리 당부에 나선 상황.

유럽 이상고온 현상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럽 이상고온, 프랑스 38도면 신구 할아버지는 어떡하지" "유럽 이상고온이면 백 할아버지는.." "유럽 이상고온 많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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