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균이 '그대 내품에'를 통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하동균은 7월20일 방송된'불후의 명곡' 고(故) 유재하 특집에서 '그대 내 품에'를 열창, 399표를 얻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하동균은 어쿠스틱 기타 연주의 맞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잔잔한 연주에 목소리만으로 유재하의 감성을 완벽 재연한 무대였다.
하동균의 '그대 내품에'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함께 출연한 가수들마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찬사를 보내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하동균의 '그대 내품에' 무대에 '최고다', '고정출연 원한다', '말이 필요없다'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