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빨간 밀착드레스 입고 종이 주으며 몸을 굽혀 가슴골 노출
김완선과 클라라가 노골적인 몸매 노출 대결을 벌였다.
김완선은 20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호스트로서 활약했다.
그중 김완선은 가장 첫 코너인 '감시자들'에서 킬러 제니퍼 역을 맡았다.
제니퍼 역을 맡은 김완선은 빨간 밀착드레스를 입고 종이를 주으며 몸을 굽혀 가슴골을 고스란히 내보였다. 이 모습을 신동엽이 노골적인 눈길로 쳐다 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클라라가 운동을 하면서 들어왔고 신동엽의 시선은 김완선에서 클라라로 옮겨졌다. 클라라 역시 몸에 밀착된 운동복을 입었다. 클라라는 쫄 반바지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몸을 굽히며 노골적으로 몸매를 노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