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가 민소매 의상으로 귀여운 듯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주목 받았다.
고우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 머리 많이 자랐네”라며 “단발 우리♡호호”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고우리는 검정색 민소매 의상에 핫팬츠를 입은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S라인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고우리 민소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우리 민소매, 단발머리가 참 잘 어울리는 듯” “고우리 민소매, 얼굴도 곱고 몸매도 고우리” “고우리 민소매, 평범한 복장도 섹시하게 만드는 비범함” “고우리 민소매,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지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우리는 2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