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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어머니 "이나영 예쁘더라.. 결혼은 둘이 알아서 할 것"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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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이미지 확대보기
▲원빈이나영

배우 원빈의 어머니가 이나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원빈의 어머니는 월간지 여성조선 8월호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동네 사람들이 말해서 (열애 사실을) 알게 됐다”며 운을 뗐다.

원빈의 어머니는 이나영에 대해 “사실 누군지 모른다. TV를 잘 안보기 때문”이라며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예쁘더라”라고 말했다.

원빈 어머니는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선 “자기들이 잘 알아서 할 것”이라며 “평소에도 그런 얘기는 잘 안한다. 바빠서 전화도 잘 못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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