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꽃보다 남자' 호텔 경매, 역대 최고 감정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7-22 17: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KBS2TV'꽃보다남자'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TV'꽃보다남자'방송화면

역대 최고 감정가인 1044억원을 기록한 특1급 호텔이 경매 물건으로 등장했다.

22일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경남 창원 소재 특1급 호텔 '더시티세븐 풀만호텔'이 다음 달 6일 창원지방법원 경매1계에서 첫 매각에 부쳐진다.

'풀만 호텔'은 창원컨벤션센터 사업의 하나로 건설된 복합단지에 속한 창원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연면적이 4만716.6㎡에 달하고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 건물이다.

총 감정가는 1044억원으로 숙박시설 기준 역대 최고가이다.

풀만 호텔은 창원에서 유일하게 특1급 등급을 받은 호텔로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등장해 유명해졌다.

그러나 감정가가 너무 비싸 첫 매각에서 낙찰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경매가 진행된 감정가 100억원 이상 물건 219개 중 유찰 없이 낙찰된 물건은 2개에 불과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