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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드라마 ‘투윅스’ 합류…“중요 배역 처음, 열심히 준비”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7-2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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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윅스’박하나(사진=IMX)이미지 확대보기
▲‘투윅스’박하나(사진=IMX)

배우 박하나가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가제)에 합류한다.

박하나 소속사 IMX는 22일 “박하나가 드라마 ‘트윅스’에 캐스팅, 극중 살인누명을 쓴 장태산(이준기)과 함께 살고 있는 고아원 후배 고만석의 여자 친구 장영자 역할을 맡는다”며 “중요 배역에 처음 출연하는 만큼 방영을 2주 앞두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윅스’는 살인 누명을 쓴 남자가 백혈병을 앓는 딸의 존재를 알고 딸을 살리기 위해 2주간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내딸 서영이’ 등 집필한 소현경 작가가 극본을, ‘개인의 취향’을 연출했던 손형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투윅스’에서 박하나가 맡은 장영자는 극중 사건에 중요한 열쇠를 가진 인물로 장영자 고만석 커플은 극중 밝은 기운을 불어 넣는 감초 역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동안 광고계에서 주목 받아온 신예배우 박하나는 종편 채널A ‘판다양과 고슴도치’, MBC ‘금 나와라 뚝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투윅스’는 ‘여왕의 교실’ 후속으로 8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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