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정겨운 훈남 16종 세트 화제… ‘원더풀 마마’ 시청자들 “훈남이 보는 재미”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7-23 18:4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원더풀마마’정겨운훈남16종세트(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원더풀마마’정겨운훈남16종세트(사진=인터넷게시판)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에서 이름만큼 훈훈함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정겨운의 훈남 16종 세트가 이목을 끌고 있다.

‘원더풀 마마’ 극 중 형제 어패럴의 사장 장훈남으로 분한 정겨운은 냉철하고 엄격한 상남자의 모습과 내 여자, 내 가족들에게만큼은 한없이 부드러운 자상한 두 가지의 모습을 두루 선보이며 ‘꼬픈남’으로 등극해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원더풀 마마’ 정겨운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훈남 16종 세트가 게재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게재된 사진은 정겨운이 극 중 연인인 정유미(고영채)의 상처를 치료해주거나 정유미와 형 안내상(장기남)을 등에 업고 있는 자상함은 물론 인상을 쓴 채 화를 내고 있는 남성미 넘치는 모습까지 ‘장훈남’의 매력을 한데 모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원더풀 마마’ 시청자들은 “요새 훈남이 보는 재미 푹!! 훈남이 짱짱맨~!”, “떡 벌어진 어깨! 수트 간지 제대로!!”, “훈남이 정겨운씨~! 이름만큼 참 훈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풀 마마’ 지난 방송에서는 정겨운이 김청(최은옥)으로부터 투자금 5억과 함께 유인영(이수진)과의 결혼 제의를 받아 가족과 꿈을 위한 돈과 사랑, 양자택일의 기로에 놓이는 장면이 그려져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꼬픈남’으로 등극한 정겨운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일 밤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