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아들 드림이태명의 발가락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별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 귀여워…"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태어난 지 갓 한 달도 안 된 드림이의 발을 공개하며 "드림아 미안해… 허락도 없이… 하지만 네 발가락이 너무 귀여워서 참을 수가 없었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엄마 눈엔 네 손가락, 발가락, 콧구멍, 입술, 귓볼.. 하나하나 다 너무너무 예뻐서 막 자랑도 하고 싶고 그렇다. 하지만 참는 거야. 지켜주려고! 엄마 맘 알지? 사랑해"라고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별 아들 드림이의 발가락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별 아들 바보 등극이요" "별 아들 사랑하는 맘 너무 예쁘다" "드림이 발 정말 작다. 귀여워" "드림이 누구 닮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올린 하하 별 부부는 지난 9일 득남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