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미나리씨앗과 바질씨앗이 다이어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착한 다이어트'로 산미나리씨앗과 바질씨앗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산미나리씨앗 차를 마시며 30대에도 20대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주부 신희수씨가 출연했다.
신씨는 "음식 먹고 싶은 걸 다 먹어도 살찌는 건 걱정 안한다"며 말했다. 그는 자신의 옷장에는 걸려 있는 44사이즈 옷들을 자신있게 공개했다. 20대일 때부터 입던 옷이라고 한다.
산미나리 씨앗 다이어트를 하려면 잘마른 산미나리 씨앗에 뜨거운 물을 부어 하루 2리터 정도를 차처럼 마시면 된다. 식전에 마시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한다.
한 전문가는 "산미나리 씨앗은 이뇨작용이 있어서 독소들을 소변으로 나올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