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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관상 "사람들에게 신의를 받고 학자가 될 수 있는 관상"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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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관상(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류수영관상(사진=jtbc)

류수영 관상이 공개돼 화제다.

역학자 조규문 대우 교수는 JTBC '신의 한 수' 최근 녹화에서 인생의 운, 특히 학업운을 알아볼 수 있는 '셀프 관상법'을 선보였다.

조 교수는 이날 녹화에서 치아로 보는 관상에서 류수영을 예로 들며 “앞니를 보니 사람들에게 신의를 받고, 학자가 될 수도 있는 관상”이라고 설명했다.

류수영과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고 있는 MC 서경석은 “류수영은 군대에 촬영가기 전 꼭 군사 전문가 수준으로 그 부대에 대해 공부해 온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tvN '꽃보다 할배'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서진의 사진을 공개하며 “눈빛에서 총명함이 보인다”고 관상을 설명했다.

이 밖에도 조 교수는 김태희, 송중기, 이상윤, 이승기 등 연예계 엄친아, 엄친딸들의 관상까지 공개된다. 24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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