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의사복 셀카를 공개했다.
주원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메스 주세요 메스. 오늘도 '굿닥터'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의사복을 입은 채 뾰루퉁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뽀얀 피부에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모은다.
'굿닥터'에서 주원은 세상의 편견을 극복하고 소아외과 전문의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그는 탁월한 의술을 지녔지만 남모르는 상처를 가진 부교수 김도한(주상욱 분)과 털털한 매력으로 두 사람을 따뜻하게 보듬어가는 여의사 차윤서(문채원 분)와 호흡을 맞춘다.
주원 의사복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의사복 셀카, 실제 의사라면 정말 멋지겠다", "주원 의사복 셀카도 너무 어울린다", "주원 의사복 셀카 훈남 의사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원이 출연하는 '굿닥터'는 오는 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