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 과감한 시구 의상을 다시 입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핫걸' 박은지와 클라라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클라라는 레깅스 시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그녀는 "시구하기 3일 전에 연락을 받았다"며 "시구 패션을 고민하다 레깅스를 입기로 하고 하체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은지는 "그게 가능한거냐"며 놀라워했고, 클라라는 "그게 가능 하더라"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특히 클라라는 '다음 시구엔 어떤 패션으로 시구를 하고 싶냐'는 질문에 "코르셋을 입고 시구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코르셋은 체형을 날씬하게 만들기 위한 옷으로 가슴에서 힙 위까지를 꼭 조이기 위해 옆주름살을 안내는 대신 고래뼈나 철사를 넣어 만든 것을 말한다. 속옷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코르셋도 패션성을 가미해 보이는 속옷으로 변형된 스타일이 많아졌고 이 기능을 대신하는 다양한 소재 파워넷 스타일의 거들이 선보이고 있다.
클라라 코르셋 시구의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코르셋 시구의상도 보고싶다", "클라라 코르셋 시구의상 파격적이다", "클라라 코르셋 시구의상도 다시 보여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