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차 졸음운전 방지'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뒤차 졸음운전 방지'라는 제목으로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동차 뒤에 해골 인형이 매달려 있다. 야광등과 스티커 등으로 요란하게 장식되어 있는 이 차는 밤이 되자 붉은 조명등이 들어와 오싹함을 더했다.
조명등이 켜지자 해골인형 두 개가 차의 후면부를 바라본 채로 입을 쩍 벌리고 있어 공포감이 극대화 되고 있는 것.
뒤차 졸음운전 방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뒤차 졸음운전 방지, 절대 못 잘 듯" "뒤차 졸음운전 방지, 놀라서 사고 나는 거 아냐?" "뒤차 졸음운전 방지, 기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