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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소진 "팔이 안 꼬인다옹" 귀요미 고양이로 변신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7-25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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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소진고양이변신이미지 확대보기
▲유라소진고양이변신

걸스데이 유라와 소진이 고양이로 변신했다.

지난 24일 유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소진야옹 유라야옹 팔이 더이상 안 꼬인다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진과 유라는 팔과 다리를 꼰 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이는 메신저에서 쓰이는 고양이 캐릭터가 두 사람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유라 소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라 소진 고양이 변신, 너무 귀엽다옹" "걸스데이 요즘 대세인 듯" "유라 소진 엉뚱한 매력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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