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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 이요원과 한솥밥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7-2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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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사진=세인트스코트)이미지 확대보기
▲차예련(사진=세인트스코트)

배우 차예련이 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차예련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매니지먼트 구는 배우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연기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주도하는 체계적으로 구성된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이요원, 이다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차예련의 새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구는 25일 “모든 패션업계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각종 화보와 광고를 통해 ‘광고 퀸’으로 각광받는 차예련과의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매니지먼트 구는 이어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목구비를 지닌 차예련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기존 패션과 광고 및 화보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차별화된 개성 있는 연기활동과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좋은 파트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차예련은 2004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 ‘구타유발자들’,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연기활동을 펼쳤고 드라마 ‘로열 패밀리’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다재다능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영화 ‘그녀에게 부족한 10%’, ‘더테너-리리코 스핀토’ 등에 주연으로 발탁되어 크랭크업한 상태이다.

한편 매니지먼트 구는 “‘패셔니스타’로 불리며 파블러스한 스타일, 8등신 몸매, 세련된 외모로 단연 화제가 되는 차예련이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연기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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