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2단키스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이하 너목들)’ 에서 박수하(이종석 분)는 공주풍 의상을 입은 장혜성(이보영 분)과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수하는 “일어나 아침이야”라는 혜성의 목소리에 눈을 떴고, 혜성은 공주풍 드레스에 목걸이, 헤어밴드를 하고 수하를 맞았다. 하지만 이는 수하의 꿈.
혜성은 “이게 꿈이지 생시냐? 넌 꿈도 유치찬란하다. 콘셉트가 이게 뭐냐”며 “됐고 꿈에서 빨리 깨. 이거 너무 불편해”라고 말했다.
이에 수하는 “싫어 내 꿈이야. 내가 깨고 싶을 때 깰거야”라며 혜성을 끌어안았다. 이어 수하는 혜성의 볼과 이마에 두 차례 입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