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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호, 일본 홍콩 등지에서 ‘CF 한류스타’ 등극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7-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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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FOOK 관계자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맞아”

▲유은호이미지 확대보기
▲유은호

배우 유은호가 일본, 홍콩 등지에서 ‘한류 CF퀸’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은호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6일 “유은호가 일본 필립스 광고에 이어 홍콩 유명 쥬얼리브랜드 LUKFOOK 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최근 홍콩에서 TV CF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LUKFOOK 쥬얼리는 중국, 싱가폴,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천여개의 매장을 운영중인 홍콩을 대표하는 쥬얼리 브랜드이다.

LUKFOOK 관계자는 “유은호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대학교 무용과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있는 유은호는 전공을 살려 발레 소재 영화 ‘홀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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