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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명품 브랜드도 어쩔 수 없나?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3-07-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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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으로 몰린 미분양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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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부동산 대책 중 양도세 감면혜택 미분양 주택은 날이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말까지 미분양주택을 구입(매매계약)하는 경우 5년간 양도 소득세를 전혀 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단, 이번 양도세 감면 혜택은 추후 가격이 상승해야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시세상승 여력이 있는 곳들을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수지 성복동에서 높은 입주율을 보이고 있는 수지자이2차는 4.1부동산 대책의 핵심인 양도세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 분양가를 기존시세를 넘어 급 매물 시세보다 낮은 6억 이하로 낮추어 특별분양 중이며, 이번 기회에 잔여세대를 마무리 하고자 하는 사업자 측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용인 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 할 수 있는 서수지 IC가 인접하고 있는 수지자이2차는 강남권 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 계속되는 용인 수지구, 분당, 판교 신도시, 강남 양재를 잇는 주거벨트가 각광 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가칭 성복역)을 이용하게 되면 강남권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수지자이2차 특별분양세대는 즉시입주가 가능하며, 발코니 확장과 고급 시스템 창호 등이 기본옵션으로 시공되어 모두 무상으로 제공된다. 분양문의 031. 235. 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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