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남성그룹 빅스타(필독, 바람, 래환, 성학, 주드)가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빅스타는 26일 오후 공식 트위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행 아웃’(Hang Out) 표지 이미지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표지에는 블랙 배경에 일러스트로 빅스타 멤버들의 얼굴이 그려져 있으며 ‘BIGSTAR Hang Out’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 보는 이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표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빅스타 무대가 무척 기다려진다!”, “정말 오랜만에 나오네 ㅋㅋㅋ”, “벌써부터 퍼포먼스 기대^^”, “필독이 팀이 빅스타였구나! 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 측은 “브레이브 수장 용감한 형제의 진두지휘 아래 작업한 ‘행 아웃’ 앨범은 빅스타 멤버들이 늦여름 대중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앨범이다. 콘셉트나 티저영상은 차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의 멤버들과 음악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빅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행 아웃’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사이트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