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의 강호동과 이수근이 스태프와 출연진을 위해 밥차를 쐈다.
SM C호동&수근씨가 늦은밤까지 고생한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 스탭, 출연진을 위해 밥차를 쐈습니다~! 불고기, 해물파전부터 후식으로 달콤한 수박까지! 긴 촬영에 힘들었을텐데 모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라고 게재했다.
이어 "이게 다 '우리동네 예체능'팬 분들 덕분이예요! 앞으로도 '우리동네 예체능' 재밌게 봐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우리동네 예체능'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호동과 이수근은 동방신기 창민과 함께 '예체능'을 이끌고 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강호동 밥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강호동 밥차, 저도 가서 먹어도 되나요?" "강호동 밥차, 역시 밥이 보약이죠." "강호동 밥차, 메뉴가 맘에드네요" "강호동 이수근씨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