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서용빈코치
LG트윈스 서용빈 코치가 열사병으로 119 구급차에 실려갔다는 소식이 떠돌아 누리꾼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LG트윈스의 팬이 엘지 유니폼을 입고 119 구급차로 실려가는 사람을 목격한 후, 그 인물이 서용빈 코치로 추측된다는 글을 남겨 SNS로 확산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사실로 확인되지는 않고 있다.
누리꾼들은 서용빈 코치의 열사병 소식에 "서용빈 열사병,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정성훈 선수가 더위먹었다더니, 이젠 서용빈 코치냐" "미스터 엘지 서용빈의 무사귀환을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LG트윈스 서용빈 코치는 LG 2군에서 타격코치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