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정유미 미니 선풍기, 폭염속 민트색 선풍기 얼굴에 밀착.. 귀요미~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7-26 16:3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정유미선풍기이미지 확대보기
▲정유미선풍기

드라마 촬영 중 무더위를 이겨내려는 배우 정유미의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마마’에서 패션디자이너 고영채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정유미가 최근 극 중 자신의 회사인 형제어패럴 앞에서 진행된 무더위 속 야외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핑크빛 민소매 블라우스와 기하학적 무늬의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특유의 상큼 발랄함을 발산했다.

특히 무더위 날씨 탓인지 정유미가 들고 있는 휴대용 선풍기가 유독 눈길을 끈다.

양손으로 하늘색 미니 선풍기를 들어 올려 얼굴에 바람을 쐬며 시원함을 만끽하던 정유미는 선풍기를 향해 입을 벌려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귀여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정유미는 땡볕 아래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정겨운에게 미니 선풍기의 바람을 쐬어주는 매너손을 발휘,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활기차게 촬영을 이어가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정유미 선풍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유미 선풍기 나도 갖고 싶다", "정유미 선풍기 들고 있는 모습 귀엽다", "정유미 선풍기 색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원더풀마마’ 30회에서 가족과 형제어패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훈남(정겨운 분)을 위해 아무 것도 해줄 수 없음을 깨달은 영채가 결국 선택의 기로에 놓여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