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은 아들이 화제다. 6살 꼬마답지 않은 똑 부러진 설명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붕어빵’(이하 ‘붕어빵’)에서 이혜은 아들 최현서 군이 돋보였다. 6살이라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 만큼 상세하게 설명한 것. 제시어 바나나를 “보라카이에 많은 건데 껍질은 노란데 속은 하얗다”라고 설명했다.
이 뿐만이 아니라 후크선장이 피터팬한테 쏜 게 뭐냐고 물었을 때 단번에 대포를 맞췄고, 더러운 물 내려가는 곳이라는 힌트에 하수구를 맞췄다.
6살이라고 하기에는 이해 속도가 빨랐다. 설명하는 능력도 뛰어났다. 특히 스피드 퀴즈 내내 해맑은 웃음으로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