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유세윤 복귀설, 제작진-소속사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29 16:2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유세윤복귀설(사진=tvN)이미지 확대보기
▲유세윤복귀설(사진=tvN)

유세윤 복귀설이 수면 위로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 하고 있는 상태다.

27일 한 매체는 유세윤이 내달 10일 방송되는 'SNL코리아'를 통해 음주운전 및 자수 이후 약 2달 반 만에 방송 복귀를 한다고 보도했다. 유세윤은 활동 중단 전까지 'SNL코리아' 고정 크루로 활동해왔다.

하지만 제작진과 소속사 측은 모두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결국 유세윤의 복귀는 제작진과 소속사 간의 협의 끝에 정확한 시기가 조율될 것으로 보인다.

유세윤 복귀설에 누리꾼들은 "유세윤 복귀설? 나오는 자체가 시기상조", "유세윤 복귀해도 되지 않나요?", "유세윤 복귀설, 아직도 음주운전 미스터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유세윤은 지난 5월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경기도 고양시 일산경찰서까지 음주 운전을 한 후 자수했다. 이후 그는 '라디오스타'를 비롯해 '무릎팍도사', 'SNL코리아' 등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