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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북극 코로나 홀 발견, 생성 원인 밝혀지지 않아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7-3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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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북극코로나홀발견(사진=나사)이미지 확대보기
▲태양북극코로나홀발견(사진=나사)

태양의 북극 지역에서 거대한 ‘코로나 홀(coronal hole)’이 발견됐다.

최근 미국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태양관측위성 소호(SOHO)가 촬영한 태양의 코로나 홀 사진을 공개했다.

코로나 홀은 코로나 안에 보이는 저온ㆍ저밀도 영역으로 태양 폭풍이 불기 시작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만약 이 폭풍이 지구를 향할 경우 자기장을 압박해 오로라를 일으키거나 인공위성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또한 코로나 홀의 생성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태양 북극 코로나 홀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태양 북극 코로나 홀 발견, 신기하네” “태양 북극 코로나 홀 발견, 생성 원인을 모르다니” “태양 북극 코로나 홀 발견, 인공위성 영향 미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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