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생일을 맞은 달샤벳 지율에게 선물로 현금을 전했다.
지율은 7월 30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트위터에 "생일이라고 신영언니께서 용돈을 주셨다"며 "늘 바쁜 스케줄에도 언제나 웃는모습 밝은모습만 보여주시는 신영언니 정말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힛..♥"이라는 글과 함께 김신영이 준 생일 봉투와 함께 셀카를 찍어 게재했다. 김신영은 현금 10만원이 든 봉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달샤벳 멤버들 역시 축하메시지를 잊지 않았다. 세리는 "울 맏며느리감 지율이!! 생일 축하해♡ 언니의 든든한 내동생 정윤이..지율아! 사랑한다"는 글을 남겼다.
가은은 "나의 사랑 나의 지율언니 생일 입니다 꺄 완~~~전 축하해요 백년만년 언니옆에서 안떨어져야지!"라고 트위터에 글을 남겼으며, 아영은 장난스럽게 "못난아 축하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달샤벳은 신곡 '내 다리를 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