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인조인간 로봇녀가 가면 벗자마자 MC들 "아이고"
인조인간 로봇녀가 화제다.
화성인 인조인간 로봇녀 김비안 씨는 30일 tvN '화성인 바이러스'(화성인, MC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에 출연해 욕을 많이 먹고 있어 힘들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가면을 쓰고 등장한 화성인 인조인간 로봇녀는 자신을 365일 24시간 사람들에게 씹히는 여자라고 밝혔다. 즉 욕먹는 여자라는 것.
그 이유는 바로 얼굴 때문이었다. 화성인 인조인간 로봇녀가 가면을 벗자마자 MC들은 "아이고"라고 말하며 뚫어져라 쳐다봤다.
화성인 인조인간 로봇녀는 횟수로만 총 40회의 성형을 했다. 인조인간 로봇녀는 "지난 5년 동안 40회의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