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택시'에서 하차한다.
지난 30일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관계자는 "전현무 씨가 지난 2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전현무 씨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제작진 측에 밝혀왔고, '택시'도 때마침 제작진이 바뀌면서 재정비 하는 시기라 양측의 합의 아래 하차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계속해서 '택시'에 탑승하게 된다. 전현무 후임으로는 유준상의 아내 배우 홍은희가 물망에 올라와 있는 상태다. 이에 관계자는 "홍은희씨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전현무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현무 하차한다니 너무 아쉽다" "전현무 하차하지만 다른 프로그램에서 활약 기대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택시'는 7월 2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4주동안 휴방 후 8월 26일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