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전문 브랜드 ‘오춘자비어’, 소규모창업 성공 파트너로 딱
소규모 창업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한 동안 카페, 베이커리 등으로 집중돼 왔던 골목 상권에 ‘스몰비어’라는 신개념 음주문화가 대두되면서 소규모 창업 전선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스몰비어’는 적은 수의 테이블과 간단한 핑거푸드를 메뉴로 내세우는 주점을 말한다. 2~3,000원 대의 저렴한 생맥주와 1만 원을 넘지 않는 안주로 주머니가 가벼워도 편하게 찾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또한 도수가 강하지 않은 맥주를 주종으로 취급하니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요소로 손꼽힌다.
경기불황과 고용시장 불안정이 맞물리면서 소규모 창업을 모색하는 창업 희망자들이 줄지 않고 있는 요즘같은 때에는 이런 소규모 창업 아이템의 트렌드 변화는 새로운 기회가 되어주기도 한다. 골목시장의 관심이 ‘스몰비어’에 쏠리면서 성공 창업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랜차이즈들 역시 앞다퉈 차별화 된 전략과 메뉴를 내세우며 창업 희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본사와 점주의 ‘Win-Win’을 모토로 삼아 스몰비어 브랜드의 필승 솔루션으로 출사표를 던진 오춘자비어(대표 정현화)는 스몰비어 창업을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 다각도로 성공 가능성을 제시한다.
철저한 상권분석과 가맹점 보호를 앞세운 오춘자비어는 골목길 소형 점포 창업에 대한 앞선 노하우와 정보를 바탕으로 메뉴선정부터 공간마련까지 크고 작은 창업 과정들을 꼼꼼하게 도우며 가맹점과의 동반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오춘자비어는 출범 4개월 만인 현재 오는 8월 오픈하는 건국대점, 단국대 죽전캠퍼스점, 경기도 용인점, 홍대점을 포함해 전국에 20곳의 가맹점을 두고 있으며, 추가 20곳의 가맹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춘자비어의 본사 춘자외식 관계자는 “편안하고 가격 부담없이 맥주한잔 하기 좋은 맥주집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스몰비어 창업에 노하우와 인프라를 갖고 있는 오춘자비어가 성공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창업비용부터 절차, 수익분석, 무이자대출까지 상세한 내용에 대해 오춘자비어가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해주겠다. 스몰비어의 특성 상 시내뿐 아니라 동네 상권에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춘자비어는 스몰비어 창업을 모색하고 있는 창업 희망자들을 위해 오는 8월 1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춘자외식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춘자비어에 대한 문의나 창업설명회 관련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www.chunjabeer.com) 또는 전화(1544-8604)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