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씨스타 수입서열 1위 효린, 소유 현금부자설 해명.. 재테크 비결은?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7-31 16:0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씨스타수입서열(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씨스타수입서열(사진=SBS방송캡처)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현금부자'라는 소문에 대한 해명과 팀 내 수입서열에 대해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는 씨스타 효린과 소유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소유는 '아이돌 중에 돈을 가장 많이 모아서 현금 재벌이고, 은행에서 VVVIP 대접을 받는다'는 소문에 대해 "VVVIP는 아니지만, 저축은 잘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돈이 들어오면 무조건 반은 저금한다. 돈을 쟁여두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소유는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적이 있다. 그래서 중2 때부터 용돈을 직접 벌었다. 미용 자격증도 따서 미용실에서도 일했고, 주유소 빼고는 아르바이트를 거의 다 해본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또 소유는 씨스타 멤버들의 개인 수입과 관련된 질문에 "나는 피처링 같은 걸로도 돈이 들어온다"며 "굳이 따지자면 효린이 1등이고 나머지 셋은 다 비슷한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소유는 자신만의 재테크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많이는 못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한 통장에 다 묶어두는 게 아니라 나눠서 저축하는 거다. 짠순이는 아니지만 아이돌이라는 직업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최대한 모아두는 거다"라며 알뜰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나와 효린, 보라는 돈을 보태서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씨스타 수입 서열순위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수입서열 역시 효린 1위", "씨스타 수입서열이 뭐 중요한가?","씨스타 수입서열 효린이 활동을 많이하니 1위할만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화신'에서는 효린, 소유 외에도 이유비, 정웅인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