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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김영민 부부, 성재기 빈소 조문한 이유? 과거 변희재와 트윗 내용보니..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7-3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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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성재기조문(사진=김나나트위터)
▲김나나성재기조문(사진=김나나트위터)

레이싱모델 겸 방송인 김나나와 넥센 히어로즈의 김영민이 故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 빈소를 조문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나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30일 강태호PD는 자신의 트위터에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 빈소를 찾은 넥센 히어로즈 김영민 투수와 방송연예인 김나나 부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나와 김영민은 성재기 대표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김나나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 그래도 너무 속이 상해서 오늘 눈 뜨자마자 근조화환 보내고 지금은 장례식장입니다. 실종 소식 듣고 시간마다 검색을 했는데 결국.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성재기 대표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김나나는 레이싱모델로 활동하다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변희재 미디어어치 대표와의 트윗 내용을 보면 김나나를 '애국소녀'라 불렀다.

김나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거침없는 보수파 발언으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수꼴여신(수구꼴통세력을 대표하는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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