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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폭발사고.. 신금 철판가공공장 근로자 2명 중태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7-3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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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양시옥곡면신금공단(자료사진)이미지 확대보기
▲전남광양시옥곡면신금공단(자료사진)

31일 오후 4시 30분께 전남 광양시 옥곡면 신금리의 한 철판가공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공장 지붕이 통째로 날아갔으며 근로자 2명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차 15대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며 진화가 끝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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