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자신의 실제키가 공개돼 당황했다.
지난 3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는 '다이어트의 적: 탄수화물 중독'에 대해서 다뤘다.
이날 제작진은 박현빈을 비롯해 유리상자의 박승화, 코요테 신지, 에이젝스 재형, 이승신의 탄수화물 중독 정도를 조사했다.
혈액검사, 복부CT, 체지방 분석을 위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박현빈은 프로필 키와 다른 실제 키가 169.1cm로 공개돼 식은땀을 흘렸다. 그의 프로필 키는 174cm로 실제 키와 약 5cm 차이가 난다.
이날 탄수화물 중독 조사에서는 이승신이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현빈 실제키 노출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현빈 실제키, 생각보다 많이 작네" "연예인 프로필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박현빈 실제키, 진짜 당황스러웠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