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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조윤희, ‘쥬비스’와 스캔들에 빠지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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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주말 드라마 1위를 지키고 있는 ‘스캔들’의 남녀 주인공 김재원, 조윤희가 다이어트 업계 1위 쥬 비스의 새로운 모델로 낙점돼 촬영에 들어갔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스러운 미소와 귀여운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조윤희는 이번 촬영을 통해 큐티한 이미지와 함께 그동안 숨겨왔던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살인 미소가 매력적인 김재원 역시 촬영장에서 살인 미소 뒤에 숨겨진 짐승남의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장에 있는 여심을 흔들어 놓았다.

쥬 비스 관계자는 “김재원의 살인 미소와 더불어 탄탄한 몸매와 나쁜 남자의 양면적인 모습이 여성은 물론 남성 고객까지 사로 잡을 수 있는 매력을 지녔으며 조윤희의 큐티와 섹시를 넘나드는 모습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쥬 비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하는데 최고의 조합이 될 것”이라며 두 모델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그동안 브라운아이드걸스(가인, 제아, 나르샤, 미료), 지나, 애프터스쿨 나나 등 여자 모델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알려온 쥬 비스는 이번에 처음으로 남성 모델을 기용하며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고객까지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쥬 비스는 김재원과 조윤희를 통해 요요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쥬 비스와 건강한 레스토랑 오율, 건강한 식단 푸드밸런스, 다이어트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쥬 비스 아카데미까지 쥬 비스의 모든 브랜드를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주말드라마 ‘스캔들’은 총 36부작 중 10회까지 방영되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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