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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전 아나 "차영, 지방 아나운서 시절 예쁘고 당차보였는데"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8-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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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전아나차영언급(사진=윤영미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윤영미전아나차영언급(사진=윤영미트위터)

윤영미 전 SBS 아나운서가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을 상대로 친자 확인소송을 제기한 차영 전 민주당 대변인을 언급했다.

1일 송원섭 JTBC 홍보마케팅팀장은 자신의 트위터(@fivecard5)에 "한국 드라마 작가들을 또 한 번 좌절시킨 셀렙 스토리. 픽션이 논픽션을 능가하지 못하는 대한민국"이라며 차영 전 대변인 소송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윤영미 전 아나운서(@yoonyoungmeWa)는 "그러게요…차영씨 옛날 지방 MBC 아나운서 시절 예쁘고 당차보여 눈에 띄었는데…참…ㅠ"이라고 답글을 달았다.

앞서 차영은 본인의 아들을 조 전 회장의 아들로 인정하고 자신을 친권자, 양육권자로 지정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또 지난 2004년부터 정산한 양육비 8억원 중 1억 원을 우선 청구했으며 아들이 성년이 되는 2022년까지 매달 700만 원을 지급해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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