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심사 위원으로 선정됐다.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JIMFF) 측은 1일 “배우, 감독,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구혜선 감독이 경쟁부문 ‘세계 음악 영화의 흐름’ 심사 위원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이환경 감독, 영화 ‘달콤한 인생’, ‘그놈 목소리’ 등을 제작한 영화사 집의 이유진 대표, 폴란드 크라쿠프 영화제의 크리지스토프 기에라트 집행위원장 그리고 일본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 아뮤즈 그룹의 오사토 요키치 회장 등이 심사 위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에 누리꾼들은 “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 축하드려요”, “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 제천음악영화제가 벌써 9년째야?”, “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 한번 가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14일부터 19일까지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