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대형버스가 화제다.
이보영은 1일 오후 SBS 수목 미니시리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종방연을 앞두고 스태프를 위한 대형 버스를 마련했다.
다 같이 저녁 식사를 한 뒤 회포를 풀기 위해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덜기 위해서다.
앞서 이보영 팬들은 촬영 현장을 찾아 떡볶이, 순대, 닭강정, 핫도그, 과일 등 다양한 메뉴가 있는 100인분 야식차를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대접한 바 있다.
한편 이보영은 드라마 종방과 함께 밀린 광고 및 화보 촬영에 나서며 8일 ‘너목들’ 팀과 함께 푸켓으로 여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