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현미, 프러포즈 2번 받았으나 재혼 못한 까닭은..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2 00:1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현미프러포즈이미지 확대보기
▲현미프러포즈

가수 현미가 재혼 프러포즈를 받았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한 현미는 황혼 재혼을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40세 때 연상의 남자가 함께 살자고 했었다"며 "호텔 식장에 날짜까지 잡아 결혼할 생각이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MC 정찬우가 "재혼을 못 한 사정이 있나"고 묻자 현미는 "그분이 전 부인과 별거 중이었는데 호적 정리가 안됐더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이봉조 선생님과의 사이에서 나은 아들 둘이 있어 더 이상의 자식은 원하지 않았는데 그분은 아이를 원하셨다"며 여러 가지 이유로 결혼이 무산된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현미는 지난 방송에서는 현재 15세 연하 남자친구가 있음을 고백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