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제복이 화제다.
'너목들'에서 이종석의 경찰대학교 면접이 전파를 타면서 과거 이종석의 경찰 제복 패션이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이하 너목들)' 최종회에서는 수하 역의 이종석이 그간 꿈꿔왔던 경찰대학교 면접을 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아울러 이종석이 과거 영화 '비상:태양가까이'촬영 중에 공개한 사진도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이종석은 경찰 제복을 입은 채 늠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제복, 잘 어울리네" "수하가 경찰이 된다면 저런 모습?" "이종석 제복, 모자가 얼굴을 덮을 것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정만식이 수하의 경찰대학 면접관으로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