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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미즈한의원 양방과 한방성형의 조화와 융합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3-08-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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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미즈한의원 양방과 한방성형의 조화와 융합이미지 확대보기

산수에서는 누구나 ‘1+1=2’이라고 생각하지만 1+1=2가 아닌 그 이상이라는 것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두 가지가 서로 보완될 때 큰 시너지가 생긴다는 것이다. 흔히 경영학에서 많이 접할 수 있었던 이 패러다임을 최근에는 많은 분야에서 엿볼 수 있다.

즉 이제는 독립적인 하나하나의 장점이 아닌 서로간의 단점을 충족하고 보완할 수 있는 융합이라는 것이 한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어떤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기존의 것들을 적절히 융합하여 더 좋은 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의지가 있다면 가능한 일이다.

최근 여성들에게 최고의 핫 키워드인 성형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너무 많은 양방성형과 한방성형 병원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서로 자신의 장점만을 부각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융합이라는 이 흐름은 성형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일 수 있다.

양방성형의 경우 몸에 칼을 대기는 하지만 눈에 보이는 효과가 드라마틱한 반면 부작용의 위험성이 크다. 한방성형의 경우 몸에 칼을 대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기는 하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보다는 꾸준한 시술이 필요하다는 점이 상충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양쪽 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선뜻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동백미즈한의원의 정미림 원장은 양방 의사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한방의 단점을 보완해나가는 선봉자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교류의 성과는 양·한방 협진으로 이루어지는 가슴지방이식술에서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지방이식과 매선의 결합이 그것이다. 지방이식한 부위에 매선 시술을 병행할 경우, 확보된 지방을 바탕으로 볼륨감을 생성시킨 후 생착이 되면서 다소 줄어드는 듯한 느낌을 한방침으로 보완할 수 있다.

생착률에 있어 양쪽의 차이가 있는 경우나 대칭이 맞지 않는 경우 선유침을 통해 세부적인 교정도 가능하다. 베이글침(한방가슴확대침)시술 후 지방이식을 하는 경우 또한 탄력섬유가 증가하므로 탄력적이고 볼륨감이 증진되어 지방이식 후 일반적인 지방이식보다 생착률이 높아지는 예후가 많다. 또한 지방이식이 어려운 마른 체형의 경우도 한방가슴확대와 함께 병행할 경우 일반적으로 자가지방이식 시 필요한 지방량보다 적은 지방을 이식하더라도 선유침을 통해 추가적인 확대가 가능하므로 볼륨감 있고 예쁜 가슴확대가 가능하다.

또한 한방침만으로 효과가 더딘 심하게 마른체형의 경우나 한방침으로 확대가 되었으나 볼륨감이 떨어지는 경우 또한 지방이식을 병행하면 복숭아모양의 볼륨감 있고 예쁜 가슴확대가 가능하다.

양·한방 협진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소비자에게 선택이 아닌 조화를 보여줌으로써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다는 점이다. 동백미즈한의원의 경우도 양·한방 협진을 시행하여,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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