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이성재와 함께 드라마어워즈 진행을 맡는다.
2일 관계자에 따르면 수지 이성재는 오는 9월 5일 진행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2013 시상식 진행을 맡는다.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호흡을 맞추는 수지와 이성재는 MBC 드라마 '구가의서'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수지는 여주인공 담여울, 이성재는 절대악인 조관웅 역을 맡았다. 이성재 수지는 드라마어워즈를 통해 다시 만나게 됐다.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는 48개국 225작품으로 역대 최다 출품국수와 출품작 수를 기록했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은 9월 5일 시상식이 진행되며 MBC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