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인기리에 종영했지만 그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너목들 종방연 현장이 하루가 지났지만 여전히 관심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순정남 윤상현 선배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또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방연 소식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생중계로 나갑니다!! 어린짱변의 선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일 종방을 맞이한 너목들 종방연 회식 현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화기애애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종방연인 만큼 배우들 모두 밝은 모습에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너목들 종방연 현장 사진 공개에 "너목들 종방연 현장, 화기애애하네", "너목들 종방연 현장, 같이 촬영했었나?", "너목들 종방연 현장,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