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모습을 찾을려면 5kg 더 빼야 한다" 응원 부탁
배우 민송아가 19kg 감량했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민송아는 임신 7개월 차에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25주차…벌써 9키로 쪘어요. 우리 식신아기. 뭐 이렇게 모든 게 다 맛있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과거 다이어트 전의 사진에서도 민송아는 현재와 같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한편 최근 민송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표지 모델 사진과 함께 ‘예전 모습을 찾을려면 5kg 더 빼야 한다’며 응원을 부탁하면서 19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됐다.
민송아는 한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출산 후 임신과 유산을 통해 겪게 된 우울증과 폭식, 그리고 무려 19kg 감량한 사실 다이어트 노하우 등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