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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버블축구' 선보여.. 몸개그 자동생성 '빵빵터져'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8-0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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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무한도전'방송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무한도전'방송화면캡쳐

버블축구가 절로 몸개그를 만들었다.

8월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버블축구가 소개됐다. 유럽에서 유행 중이라는 버블축구는 전신을 감싸는 튜브 모양의 버블슈트를 입고 달려와 먼저 공을 차는 사람이 승리한다.

버블슈트가 에어백 역할을 해 부상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버블슈트를 입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예능 꿈나무들은 절로 몸개그를 선보였다.

버블슈트의 부피가 매우 큰 까닭에 한번 쓰러지면 일어나기 힘들어 절로 몸개그를 선사하게 된다.

주장 임원희는 치루 놀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넘어지고 일어나고를 반복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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