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몸무게 27kg 감량했다고 밝혔다.
8월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워터파크에서 이뤄진 코요태 신곡 '할리우드' 공연을 보였다.
수영장 콘서트에 대해 김종민은 "수영장 콘서트를 꿈꿨는데 드디어 이뤄졌다"고 하자 신지가 "여자들 비키니 입는 것을 좋아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빽가는"여기까지 오셨으면 우리가 벗어야지. 관객드보다 코요태가 벗는 공연을 하고싶다"라고 하자 김종민이 "신지가 벗으면 되겠다. 그런데 비키니 입으면 이상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지가 "27kg을 뺐다. 그런데 빼서 60kg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달 25일 신곡 '할리우드'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