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가 사과머리를 선보였다.
8월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바캉스 연구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라남도 장흥 비동마을에서 펼쳐진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수애와 멤버들은 남성팀과 여성팀으로 나눠 잠자리를 걸고 까나리 액젓 마시기 대결을 펼쳤고, 수애가 속한 여성팀이 승리했다.
결국 실내취침을 하게 된 수애는 방 안에서 머리를 틀어올린 사과머리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수애는 민낯에도 굴욕없는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너무 귀엽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나, 차태현은 까나리 액젓을 마셨다는 이유로 "입벌리지마라" 며 나쁜남자로서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수애는 실내취침을 했지만 남자 멤버들과 함께 방을 써야했고, 잠들지 못하고 뒤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