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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과거발언, "차노아, 내가 예전에 너희 집 놀러가곤 했는데"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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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과거발언(사진=섹션TV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수영과거발언(사진=섹션TV캡처)

수영 과거발언이 화제다.

최근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미성년자 성폭햄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소녀시대 수영이 초등학교 동창생임을 밝힌 과거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것.

지난 2010년 수영은 MBC '섹션 TV 연예 통신'에서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와 초등학교 동창생임을 밝혔다.

수영은 차승원이 옛날에 살던집이 당시 숙소가 됐음을 밝히며 "노아야, 내가 예전에 너희 집에 놀러가곤 했었는데 내가 놀러갔던 그 집이 이제 우리 숙소가 됐다"며 영상 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에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면서 차승원의 아들이자 훈남 프로게이머로 이름을 알린 차노아는 지난 1일 여고생 A 양 (19)을 수차례 감금, 성폭행 한 혐의로 피소되면서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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