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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19금 개그 "찰흙놀이 하자".. 이유 들어보니 '화끈'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8-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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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개그콘서트'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개그콘서트'캡쳐

개그맨 김재욱 '19금' 개그가 시청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댄수다'에서 허민 김재욱 커플은 댄스스포츠 무대에서 끈적한대화를 나누며 19금 개그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댄수다'에서는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커플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허민은 김재욱에게 "좋은 곳으로 놀러가자"고 제안했고 김재욱은 "비닐하우스로 놀러 가자. 비닐하우스는 속이 다 비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떤 놀이를 하고 싶으냐"는 허민의 질문에 김재욱은 "찰흙 놀이를 하고 싶다. 왜냐면 찰흙은 '쪼물딱 쪼물딱'거리며 만질 수 있으니까"라며 음흉한 표정을 지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재욱이 출연중인 '댄수다'는 화려한 탱고 안무를 소화하면서 19금 개그를 선보이는 코너로 김재욱은 허민과의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시청자들로 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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